| 오직 토끼하고만 나눈 나의 열네 살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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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금샘도서관 | 등록일 | 2026/03/07 |
| 저자 | 안나 회글룬드 | ||
| 출판사 | 우리학교 | ||
| 출판년도 | 2018 | ||
| 청구기호 | 859.7-6 | ||
| 첨부파일 | 오직토끼하고만나눈나의열네살이야기.jpg (51 kb) | ||
책 속의 토끼는 지금 십대의 마음이다. 거울 속에 비친 것이 ‘나’임을 알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세상은 무섭고, 큰 귀로 너무 많은 게 들린다. 많은 사람 속에서 혼자라는 생각이 갈수록 커진다. 내 안에 머물 때만은 안전하지만 이젠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걸 알아 더욱 혼란스럽다. 십대가 겪는 이러한 불안과 예민한 정서를 섬세하게 그려 낸 책이다. 이 책을 쓴 안나 회글룬드는 스웨덴의 엘사 베스코브 상, 아우구스트 상, 독일 아동청소년문학상을 받은 저명한 작가로 콜라주 기법을 활용하여 독특하고 개성 있는 그림 세계를 펼쳐 보이며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오직 토끼하고만 나눈 나의 열네 살 이야기〉는 2013년 아우구스트 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같은 해 스웨덴 도서관협회의 닐스 홀게숀 상을 받았으며 2014년에는 스뇌볼렌 문학상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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