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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명소

금정산 명소

금정산 대표 명소

  • 금정산성
    금정산성
    사적 제215호. 길이 18,845m 자연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산성으로 오랜 역사와 함께 나라를 지켜오고 있다. 왜구 침입이 빈번했던 신라시대에 처음 축성된 것으로 추측되며 살아있는 역사교육 현장이자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으로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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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샘
    금샘
    금샘은 금정산 최고봉인 고당봉에 위치한 큰 바위 위에 있는 샘으로 황금색 물이 가득하고, 금빛 물고기가 오색 구름을 타고 범천에서 내려와 놀았다고 하여 "금정산(金井山)","범어사(梵魚寺)"라는 이름을 지었다는 기록이 "동국여지승람", "범어사 창건사적" 등에 있다. 지금 범어는 없으나 물은 항상 마르지 않는 바위 위의 신비의 샘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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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어사
    범어사
    부산의 진산인 금정산 자락에 세워진 범어사는 신라 제 30대 문무왕 18년(678년)애 의상대사가 창건하였으며, 통도사, 해인사와 함께 영남 3대 사찰로서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경내에는 각종 지정보물을 비롯한 많은 문화재가 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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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당봉낙뢰표석비
    고당봉낙뢰표석비
    1994년 12월부터 부산을 지켜온 금정산 고당봉 표석비가 2016년 8월 1일 낙뢰를 맞고 파손되어 시민모금액으로 만들어 진 전국 최초 시민표석비가 세워졌다. 하늘의 뜻을 받들어 수명을 다한 옛 표석비는 북문광장 시민쉼터에 보존되어 ‘행운을 가져오는 벼락맞은 표석’의 상징성과 함께 시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게 해 준 금정산의 또 다른 명물이 되고 있다.

삼기 팔경 (三奇 八景)

삼기(三奇)
금정산 내 독특하고 이름 있는 세 가지 암석을 총칭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암상금정, 원효석대, 자웅석계가 있다.
  • 바위 위의 금빛 나는 우물 전경
    제1기 암상금정(岩上金井)
    바위 위의 금빛 나는 우물을 말하며 창건의 전설을 간직 하고 있는 것으로 금정산이라는 이름이 유래된 바위를 뜻한다.
  • 원효대사께서 참선하시던 좌선대 전경
    제2기 원효석대(元曉石臺)
    원효암 뒤편 돌을 깍아 세운 듯 수직으로 50여척이나 솟아있는 석대로 원효대사께서 참선하시던 좌선대로 전해진다.
  • 자웅석계 모습
    제3기 자웅석계(雌雄石鷄)
    계명암은 한쌍의 닭이 돌로 변하여 버린 그 자리에 의상대상께서 암자를 짓고 계셨던 곳이다. 자웅석계는 계명암 오른편에 자리하고 있으며, 지금은 자웅석계 중 수탉 모슴을 한 형상석만 남아있고 앞에 있었던 암탉 모습을 한 형상석은 사라지고 없다.
팔경(八景)
범어사, 금정산 주변의 풍치림과 돌과 물, 그리고 청량한 바람 등과 같은 자연이 일구어 내는 풍정 8가지를 가리켜 부르는 말이다.
  • 소나무 숲길
    제1경 어산노송(魚山老松)
    범어사 경내에 들어서면 어산교 주변의 숲속 길 양쪽의 울창한 소나무 숲들이 아름다운 풍치를 자아 내고 있는 모습을 먼저 볼 수 있는 데 이를 두고 어산노송이라 부른다.
  • 범어사 본당
    제2경 대성은수(大聖隱水)
    범어사 본당을 기준으로 왼편에 계곡 바위 위에 세워진 대성암을 볼 수 있는 데, 그 밑으로 조용히 흐르는 물소리와 계곡, 바위 등이 어우러져 지하수로 흐르는 물소리가 아름답게 들린다고 하여 그것을 대성은수라고 부르고 있다.
  • 풍치림 단풍
    제3경 금강만풍(金剛晩楓)
    금강암이란 암자가 있는데 그 곳의 주변의 풍치림이 단풍으로 옷을 갈아 입을 때 또 하나의 아름다운 경관이 하나의 장관을 이룬다 하여 이를 금강만풍이라 부르고 있다.
  • 대나무 숲
    제4경 청련야우(淸漣夜雨)
    범어사 본당 오른쪽 뒤편에는 청련암이 자리 잡고 있으며, 밤중에 이곳 객사에서 대숲으로 내리는 빗소리는 개울 물소리에 묻히는데, 한밤 중에 들을때 운치가 독특하고 그 화음이 아름답다 하여 이를 청련야우라고 부르고 있다.
  • 내원모종 전경
    제5경 내원모종(內院暮鐘)
    청련암 뒤편에는 내원암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 곳은 범어사 가운데서도 가장 깊은 정적이 흐르는 곳으로 이 곳에서 큰절에서 들려오는 저녁 종소리가 신묘한 운치를 자아낸다고 하여 이를 내원모종이라 부르고 있다.
  • 저녁노을 계명봉
    제6경 계명추월(鷄鳴秋月)
    범어사 동편 산록에 보면 계명봉이라는 산봉우리가 있는데, 이 곳은 가을이면 금정산에서 가장 아름답게 단풍이 드는 곳으로, 이를 일컬어 계명추월이라고 부르고 있다.
  • 의상대 전경
    제7경 의상망해(義湘望海)
    대성암에서 11km 떨어진 원효암 동쪽 능선에 돌출해 있는 곳에 의상대사가 동해를 보며 좌선한 곳인 의상대가 있다. 이 곳은 동으로는 계명봉, 밑으로는 범어사가, 멀리 회동 수원지가 둘러서 있으며 서쪽으로는 원효봉과 원효석대가 자리 잡고 있으며, 북으로는 고당봉이 자리 잡고 있어 최고의 전망대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경치를 보고, 의상망해라고 부르고 있다.
  • 희구름이 걸려 있는 고당봉
    제8경 고당귀운(姑堂歸雲)
    금정산 정상인 고당봉은 가장 높은 곳인 만큼 고당봉에 흰 구름이 흘러가다 걸려있는 그 운치가 압권이라 하여 이를 고당귀운이라 일컫는다.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담당자 :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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