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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박물관

부산대박물관

전시실 1층(종합전시실),
2층(기획전시실-가야문화전시실)을 개관하였다.

부산대박물관 별관 건물

1956년 3월 지금의 박물관 별관건물이 준공되어 64년 5월에 개관하였다. 이후 1994년 3월 구음악관을 개조하여 전시실 1,2층을 개관 현재까지 이른다.

전시유물로는 1층(종합전시실) 총656점, 2층(기획전시실-가야문화전시실) 총378점 등 총 1034점이 전시되어 있다.
이 곳은 시대별로 유물들을 전시해 놓았으며, 부산대학교 박물관의 유물 중 동래 복천동에서 수집된 유물들이 가장 많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은 1층 종합전시실과 2층 기획전시실로 나뉘어 있으며 1층은 우리나라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구석기 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유물을 통하여 통시대적으로 개관하고 있다. 2층은 직접 조사한 가야 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중심으로 가야 문화를 전반적으로 조명하기 위하여 부분마다 주제를 정해 체계적으 로 전시하였다. 그 밖에도 초청강연회와 유적탐방, 비디오 상영회, 도서 및 영상자료 대여를 하고 있다.

관람안내

  • 관람시간 : 월 ~ 토 9:00 ~ 17:00
  • 관람료 : 무료
  • 휴관일 : 일요일, 공휴일 및 기타 휴관일
  • 전화번호 : (051) 510-1835(관장실), 510-1838(학예실), 510-1836(행정실)
  • 홈페이지 : http://www.pnu-museum.org/

위치 및 교통

  • 위치 :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대학로 63번길 2, 부산대학내 (노포동 행 지하철1호선으로 부산대 지하철역에 하차)
  • 교통편 : 지하철 1호선으로 부산대학교 앞에서 하차 부산대학교 셔틀버스를 타고 문창회관에서 내리면 박물관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그리고 걸어서 부산대학교 캠퍼스를 구경하면서 올라가도 된다.

시설

시설 현황
구분 전시실 시청
각실
고인
골실
유물
수장고
보존
과학실
촬영실

암실
자료실 도서실 학예실

정리실
종합
전시실
기획
전시실
면적(단위:㎡) 231 231 76 61 1,022 76 57 32 21 244

전시실

1,2층으로 나누어 1층은 시대별 종합전시, 2층 기획전시실은 가야문화 전시실로 활용하고 있다.

고인골실

김해 예안리고분군 출토 고인골160여체분과 동래 복천동고분군 출토 5체분과 삼천포 늑도유적 출토 50여체분 등 약 200여체분의 고인골이 정리보관되어 있다.

시청각실

40석 가량의 소규모이기는 하지만 시청각교육 기능을 갖추고 있으므로 소단위의 강의 또는 강습, 회의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학기중에는 고고학이나 우리역사와 관련된 비디오자료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상영하고 있다.

1층- 정문에서 시계방향으로 경비실, 종합전시실, 계단, 화장실, 서무실, 관장실, 제1정리실, 자료실, 지하계단, 연구실위치, 지하-촬영실, 암실, 보존과학실 위치, 2층-도서실, 기획전시실, 가야문화전시실, 시청각실, 민골실 위치

유물수장고(박물관 별관)

개관당시 전시실과 사무실로 사용되던 건물을 전면적으로 개편하여 전용유물 수장시설로 활용함으로써 유물을 재질별, 시기별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수장, 보관하고 있다. 수장고를 크게 5개영역으로 구분하고 고고자료(발굴, 지표조사, 신고, 기증품), 민속자료, 서화 탁본 자료, 자연유물 등으로 분리, 보관하고 있다.

보존과학실

별관 유물수장고 내부 사진 별관 유물수장고 내부
발굴 또는 지표조사 등을 통해 수립된 자료 중 특히 부식이 염려되는 금속제 유물의 부식을 방지할 목적으로 보존처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우리박물관이 발굴조사한 유적에서 출토된 금속제 유물을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보존처리 기자재로는 탈염기, 진공함침기, 증류수기, 건조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보존처리하였거나 처리하지 못한 유물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진공포장하여 유물을 보관하고 있다. 또한 처리중인 금속유물의 보존을 위하여 항온항습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자료실

보존과학실 전경 사진 보존과학실 전경
발굴 또는 지표조사 등을 통해 수립된 자료 중 특히 부식이 염려되는 금속제 유물의 부식을 방지할 목적으로 보존처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우리박물관이 발굴조사한 유적에서 출토된 금속제 유물을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보존처리 기자재로는 탈염기, 진공함침기, 증류수기, 건조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보존처리하였거나 처리하지 못한 유물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하여 진공포장하여 유물을 보관하고 있다. 또한 처리중인 금속유물의 보존을 위하여 항온항습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유물촬영 및 암실

우리 박물관에서 실시된 제반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와 수장자료를 연구 목적으로 촬영하고, 암실에서는 연구보고서 발간용 흑백사진을 현상 · 인화하고 있다.

도서자료실

국내외에서 발행하고 있는 고고학과 미술사학 관계의 전문서적 9,000여권을 갖추고 있으며, 본교 학생, 교직원과 연구자들에게 열람이 허용되고 있다.

학예실 및 정리실

발굴 등 제반조사에서 수집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결과를 집약하여 연구보고서 등을 간행하고 있다.

전시

우리박물관의 전시실은 모두 약 462.8㎡ 정도의 크기로 1994년 3월 구음악관을 개조하여 전시실1, 2층으로 개관한 이래 현재까지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 전시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또 이지역 고대문화의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종합전시실

1층 전시실 전경 사진 1층 전시실 전경
1층 전시실로 우리나라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구석기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유물을 통하여 통시대적으로 개관하고 있다. 선사와 고대부분은 우리박물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발굴유물을 통하여 생활상과 사회전반에 관한 문화를 보여주고자 하였으며, 역사시대는 발굴유물과 함께 우리박물관의 소장유물을 전시하여 당시의 생활상 및 사회상의 변화와 문화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전시하였다.

기획전시실

2층 전시실로, 우리박물관이 직접 조사한 가야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중심으로 가야 문화를 전반적으로 조명하기 위하여 부분마다 주제를 정해 체계적으로 전시하였다. 가야가 성립하기 이전의 역사를 살펴보기위해 삼한시대 토기 및 철기에 대해 개관하고 가야의 성립 이후 가야의 생활상과 정치, 문화의 특색을 설명하고자 하였다. 이 기획전시실의 전시내용은 가야문화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고취뿐만 아니라 전문연구자의 연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시하고자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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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담당자 :
김혜지
연락처 :
051-519-4081
최종수정일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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